영어원서/Animorphs시리즈25 366번째 원서. The Solution 몇 권에 걸친 배신자 이야기가 이제 마무리 되었다.방학 기간에는 책을 거의 읽지 않았었는데 이제 다시 읽어보자! 2025. 3. 18. 362번째 원서. The Threat 지난 번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데이비드는 도대체가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행동을 한다. 제이크는 결국 리더로서 결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된다. 어우. 이제 완전히 추진력이 떨어져 버렸나보다. 이 정도 책을 읽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다. 시간보다 더 심각한 것은 재미가 별로 없다는 것이고. 읽으면서 이제 이 시리즈는 좀 놔뒀다가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책이 끝나지 않고 to be continued 라니!! 미워도 다시 읽는 수 밖에.. 2024. 12. 30. 360번째 원서. The Discovery 새로운 일원인 데이비드를 받아들인 애니모프스들. 그런데 데이비드는 약간 사악한 면이 있다.무언가 하나를 계획한대로 끝까지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책을 이것 저것 고르는게 귀찮아서 이 시리즈를 끝까지 읽어보려고 다짐을 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온갖 핑계를 대면서 중단하려고 하는 내 모습이 있다.우선은 지루하다는 핑계, 다음 시리즈를 전송하기 귀찮다는 핑계, 애들 것은 그만 읽고 무언가 의미있는 책을 읽고 싶다는 핑계, 나도 노벨 문학상 탄 작품을 읽어보고 싶다는 핑계, 이제 영상을 좀 보고 싶다는 핑계 등등.이게 20권이라서 우선 중단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이야기가 끊어지지 않았다! 2024. 12. 21. 358번째 원서. The Departure 어우 캐시가 쓸데 없는 짓을 하는 바람에 애니모프스들과 인류가 모두 몰살당할 위기에 처했다. 아니 자기를 쫓아온 녀석이 컨트롤러이고 자기가 감염되면 모든 비밀이 탄로가 나는 상황인데, 눈 앞의 소녀 하나가 불쌍해서 스스로 감염이 된다고?? 2024. 12. 12. 이전 1 2 3 4 ··· 7 다음